몰 오브 조지아 인근에 70만불대 고급 주택 건설

[애틀랜타 중앙일보] 06.14.17 15:44
귀넷 카운티 몰 오브 조지아 인근에 고급 주택단지 건설이 추진된다.

14일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지에 따르면 개발사 컴포트 홈즈 조지아는 최근 뷰포드 시 캠프 브랜치 서클(3246 Camp Branch Circle) 선상 13.4에이커의 부지에 15유닛의 단독주택 건설 추진안을 귀넷 카운티에 전달했다.

이 단지에 들어설 주택은 유닛당 1.1에이커의 부지에 3500~4000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지어진다. 가격대는 70만달러부터 시작한다. 주택 건설 부지는 몰 오브 조지아에서 동쪽으로 불과 수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개발사 측 관계자는 “해당 부지의 조닝 변경과 개발을 통해 노후화된 지역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권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