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데이 앞둔 애틀랜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탄생일을 앞두고 12일 지역 학교 학생들이 그가 생전에 설교했던 에벤에셀 침례교회를 둘러보고 있다. 킹 목사의 고향인 애틀랜타에서는 매년 그의 탄생일에 기념예배와 퍼레이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와 어린이합창단 등 한인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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