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보수장 '북핵대응 결정시간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

코츠 DNI국장 상원 정보위서 북 올해 '추가 미사일 시험' 예상
"우리의 목표는 평화적 해결…다양한 방식으로 대북 최대압력"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댄 코츠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북핵 위협과 관련, "이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관한 결정의 시간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코츠 국장은 이날 상원 정보위에 출석해 "우리의 목표는 평화적 해결"이라며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북한에 대한 최대의 압력을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 북한의 추가적 미사일 시험을 예상한다고 그는 밝혔다.

shin@yna.co.kr

(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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