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블루 항공, 애틀랜타 3개 노선 신설

저가 항공사인 젯블루 항공이 9일 애틀랜타와 뉴욕, 플로리다의 포트 로더데일, 올랜도 등 3개 도시를 잇는 노선을 신설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젯블루는 지난해 3월부터 애틀랜타와 보스턴 노선을 개설함으로써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 취항했다.

이번에 애틀랜타와 3개 도시를 오가는 노선을 신설함으로써, 애틀랜타 공항을 이용하는 젯블루 항공기는 2배 이상 늘어나게 됐다. 애틀랜타-뉴욕 존 F 케네디 공항, 애틀랜타-포트 로더데일 노선은 매일 두 편을 운항한다. 애틀랜타-올랜도 노선은 하루 한 편 운항한다. ‘에어버스 A320’ 항공기가 투입되며, 콩코스 D와 E를 사용한다.





노연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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