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새 차량 100대 털렸다




지난 5일 밤 디캡 카운티 스튼크레스트 몰에서 차량 100대 가까이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상당수 피해 차량의 창문이 부서지고 차안에 있던 물품들이 털렸다. 일부 피해자들은 경찰에 주차장 방범 비디오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으나 현장에는 방범 카메라조차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이후 경찰은 몰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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