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상공회의소 세제·관세 세미나



남동부 지역에 진출한 한국계 다국적 기업과 무역업 종사자를 위한 세제 개혁 및 관세 세미나가 16일 동남부한미상공회의소 주최로 던우디에서 열린다.
이 세미나는 회 계법인 아프리오(Aprio), 법무법인 넬슨 멀린스(Nelson Mullins), 통관업체 ‘K&G 커스텀 서비스’가 주관한다.
트럼프 세제개혁에 대한 최신 정보, 연구개발(R&D) 세금 공제, 새로운 수익 인식 회계기준인 ‘ASC 606’ 대처법 등 대기업 재무담당자를 위한 회계 이슈와 현행 관세 기준과 전망, 다국적 기업들이 처한 법적 환경과 자주 발생하는 문제 등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던우디 ‘킹 앤 퀸’ 쌍둥이 타워 중 킹 빌딩 1층에 위치한 ‘킹 컨퍼런스 룸’에서 열리며, 동남부한미상의 김재천 총무에게 기업명, 이름, 직함, 이메일 주소를 보내면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등록 : jae.kim@aprio.com


조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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