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업소록’ 리스팅 접수합니다

남동부 6개주 한인 업소·교회·단체
스마트폰 업소록 앱에서 확인 가능


중앙일보에서 2019년 한인 업소록 리스팅과 광고 접수를 받습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에 리스팅을 신청하시면 인터넷 업소록(yp.koreadaily.com)과 스마트폰 업소록 앱에 동시에 게재됩니다.
중앙일보 업소록은 미 동남부 최대 발행 부수와 최다 리스팅을 자랑합니다. 조지아주는 물론 앨라배마,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 동남부 6개주의 한인업소와 공공기관, 단체 정보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또 중앙 스마트폰 업소록 앱은 인터넷 업소록과 연계해 한인 비즈니스의 확실한 길잡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역의 한인 업소들을 모두 수록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한인 업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문자전송, 전화연결, 그리고 찾아가는 길 안내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신규, 또는 변경사항이 있는 업소는 2019년 업소록 개정판과 인터넷, 앱 리스팅을 위해 지금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리스팅은 스마트폰 업소록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리스팅·광고 문의:770-242-0099, atlkoreadaily@gmail.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