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세원·정희씨 딸 서동주씨 가주 변호사 합격

코미디언 서세원·방송인 서정희 씨의 딸 서동주(영어명 Danielle Suh)씨가 가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19일 가주변호사협회가 발표한 2019년 2월 가주 변호사 시험 합격자 명단에 서동주(샌프란시스코)씨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씨는 샌프란시스코대학 법과대를 졸업한 뒤 유명 로펌 '퍼킨스 코이'에서 일하며 변호사 시험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가주 변호사 시험의 합격률은 31.4%로 30여 년 만에 두 번째로 낮을 만큼 어려웠다. 이번 시험에서 전체 합격생은 1458명이었고 이중 한인은 약 74명으로 확인됐다.

한인 합격자는 성씨 또는 이름으로 가려냈기 때문에 실제 합격자 수와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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