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시청 인근 레스토랑 화재

소방관들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 귀넷 소방국]
둘루스 시청 인근 레스토랑에서 불이 났다.

8일 귀넷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7일 밤 9시쯤 둘루스 시청 인근 메인스트리트에 자리한 ‘메디테레니언 카페 레스토랑’에서 불길이 치솟아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다.

불은 주방을 포함한 내부 인테리어를 태워 재산피해를 냈으나, 영업이 끝난 뒤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토미 러틀리지 귀넷 소방대장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이웃 가게 3곳도 연기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허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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