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도서관, 한글날 나누기 행사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크로스에 있는 귀넷 도서관은 한글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도서관을 찾은 학생들은 직접 붓글씨로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써보기도 하고, 한글을 배우기도 했다. 또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의 전통문화 공연도 이어졌다. 행사는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 관계자들이 주관했다. 참석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KAC 애틀랜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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