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야구나 보세요" 즐라탄, LA 갤럭시와 결별

"이제 야구나 보세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8·스웨덴)가 2년 동안 활약했던 메이저리그 사커(MLS) LA 갤럭시와 결별을 선언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사진) 계정에 "왔노라, 보았노라, 정복했노라. 내가 살아있음을 다시 느끼게 해준 LA 갤럭시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LA 갤럭시 팬들에게는 "여러분들이 나를 원했고, 나는 '즐라탄'을 여러분께 드렸다. 스토리를 계속된다. 이제 야구나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2018년 3월 LA 갤럭시 유니폼을 입은 이브라히모비치는 두 시즌 동안 53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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