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갱단 2명 종신형에 345년형

귀넷에서 활동해 온 갱단 2명에게 종신형과 함께 총 345년형이 선고돼 눈길을 끈다.

귀넷 지방 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검거된 브루스챔버스(22)와압둘탈리브살람(28)에게 각각 종신형에 더해 245년형, 100년형이 선고됐다. 챔버스는 지난 2017년 무장강도 행각을 벌이던 중 20대 남성을 총으로 쏴 상처를 입히는 등 14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고, 사람 역시 6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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