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도넛이 무너진 ‘사회적 거리두기’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19일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도넛을 제공했다. 둘루스 플레전트 힐 선상에 있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서 무료 도넛을 받기 위해 졸업생들이 가운을 입고 줄을 지어 서 있다. 6피트 거리를 유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온데간데없다. 또 이날 도넛을 받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일대 도로가 정체를 빚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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