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폭염’ 시작됐다

이번 주 낮 최고 90도대

이번 주 내내 폭염이 애틀랜타를 덮친다.

기상청은 월요일을 시작으로 한 주간 내내 화씨 90도대의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채널2 액션뉴스의 기상 전문가 브라이언 모나한은 “올 여름 폭염의 첫 시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목요일까지는 비가 내릴 확률도 낮아 한낮 낮은 90도대 또는 중반까지 올라가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권순우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