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법은 위헌”

지난해 제정된 조지아주의 심장박동법(HB481)이 폐지됐다. 연방 지방법원의 스티브 C. 존스 판사는 지난 13일 “심장박동법은 위헌”이라며 이같이 판결했다. 이번 판결로 심장박동법은 사라지게 되며 지난 2012년 제정된 법에따라 조지아에서는 임신 20주 이내에 낙태가 허용된다. 사진은 지난 5월 16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낙태 지지자들이 회의실에 모여 있는 모습. [AP]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