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스 ‘역사 속으로’

흑인 레이샤드 브룩스가 애틀랜타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한 뒤 인종차별 반대 시위대에 의해 불에 탄 웬디스 건물이 지난 14일 철거되고 있다. 인부들은 이날 굴착기를 이용해 유니버시티 애비뉴 선상에 있는 식당 건물 잔해를 제거했다. 브룩스는 지난달 12일 웬디스 주차장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시행하려던 경찰 개럿 롤프를 피해 달아다나 총격을 당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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