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경찰에 마스크 전달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윤철)는 지난 14일 오후 1시 30분 노크로스 로렌스빌 스트리트 경찰서를 방문해 마스크 1000장과 장갑 100세트를 전달했다. 김윤철(가운데) 회장과 이승준(왼쪽 첫 번째) 사무총장이 달러 경관에게 마스크와 장갑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애틀랜타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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