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뭘 사려고 줄까지?

19일 이른 아침 둘루스 플레전트 힐 선상에 있는 가전제품 판매점 마이크로센터 앞에 사람들이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아예 의자를 놓고 담요를 덮은 사람도 보였다. 업체 관계자는 “매일 이른 오전부터 컴퓨터 게임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기 위한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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