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거 약국 고객 정보 노출

소셜 번호, 보험정보 등 해킹

크로거 약국과 크로거 매장 내 리틀 클리닉의 고객정보가 해킹으로 노출됐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식품점 매장과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크로거는 지난달 23일 약국의 고객정보가 해킹 당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에 올렸다고 밝혔다.

해킹된 고객정보는 고객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집주소, 생년월일, 소셜 번호, 의료보험 및 처방 정보 등이다.

홈페이지에서 회사측은 약국 고객 정보 외 식품점이나 크로거IT 데이터는 해킹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말했다.

크로거는 또 해킹을 당한 고객들에게 크레딧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은나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Video News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