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엄마, 아기 시신 유기

차타후치 강에 버려

차타후치 강에 아기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체포된 여성이 아이의 엄마인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캅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캅 카운티 소방서는 차타후치 강에서 지난 1일 훈련 중 18개월~3세로 추정되는 남자 아기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수사 당국은 12시간 만에 브레얀라 쿠퍼(27·사진)를 체포했다.

경찰은 쿠퍼가 이 아기의 엄마이고 아들의 시신을 강에 숨겨 죽음을 은폐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체포 영장에 따르면 시신은 발견 전 약 5일 간 강에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쿠퍼는 현재 보석 없이 캅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됐다.


배은나 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기사

오늘의 핫이슈

Video News

핫딜 더보기

이 글을 공유하려면 링크를 복사하여 붙여넣으세요.
복사를 누르시면 자동 복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