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 한인회장 뽑습니다”

내달 8~12일 후보 등록
13일 오후 5~7시 투표

앨라배마 몽고메리한인회(회장 조창원)가 제26대 한인회장을 선출한다. 회장 임기는 2022~2023년 2년이다.

몽고메리한인회 제26대 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천선기)는 오는 8월 13일 오후 5시부터 몽고메리 페스티벌 드라이브에 있는 셰익스피어공원에서 회장 선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장 입후보자 공고에 따르면 몽고메리 및 인접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중 선거일 현재 만 35세 이상으로 3년 이상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2년 이상 한인회를 위해 봉사한 경우 출마할 수 있다.

입후보자 등록 서류 제출 기간은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다. 후보자 등록 신청서, 신분증 사본 및 거주지 증빙 서류, 자필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계획서(2022~2023년), 제39조 4항에 근거한 사실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한인회는 지난달 26대 선관위를 구성, 위원장에 천선기, 선관위원에 이봉현, 이기붕, 안순해, 정연성, 김영오 씨를 임명했다.

선관위는 2021년 광복절 행사 및 정기총회에서 당선인을 공지할 계획이다. 신임 회장 취임식은 2022년 1월 신년하례식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334-233-7649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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