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미접종자 거절’

애틀랜타에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손님은 거절하겠다는 식당이 등장했다. 다운타운 이스트 애틀랜타에 있는 식당 아르거시(Argosy)는 28일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에 대응해 ‘백신 미접종 고객 거절’(No Vax, No Service) 방침을 식당 정문에 게시했다. 식당 측의 이런 방침에 대해 소셜 미디어에서는 찬반 양론이 격하게 대립하고 있다. 조지아가 지역구러 트럼프 지지자인 마저리 테일러 그린 연방 하원의원은 트위터에서 “분리정책”이나 마찬가지라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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