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카드결제 서비스 시행

8월 3일부터 시범시행, 9월 확대

오는 9월부터는 대부분의 총영사관 민원 업무 수수료를 카드로 낼 수 있게 된다.

주뉴욕총영사관은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카드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오는 8월 3일부터 시범운영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시범적으로 국적이탈 및 비자, 긴급여권 발급 업무에 한해 카드결제를 시행하며, 9월 중에는 대부분의 민원 서비스에서 카드결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장은주 chang.eunju@koreadailyny.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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